#인천온센텐동
#온센텐동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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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텐동
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5번길 22
전화번호 : 070-8861-8011
영업시간 : 매일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 15:30 - 17:00
라스트 오더 : 15:00, 20:00
일전에 다나클린 조정범 대표님을 뵙기 위해 인천으로 이동한 날이 있었습니다. 이 날 점심으로 텐동을 얻어 먹었는데 가게 분위기와 맛이 일품 이어서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여러장 찍었고 오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https://blog.naver.com/shim1079/222668721524
[청소] 김포계단청소, 김포정기청소, 청소창업준비 (ft.인천계단청소 다나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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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인천 온센텐동 으로 검색 하면 프렌차이즈 본사를 제외 하고 4곳이 검색 됩니다. 이 중 주소지 인천 중구 송학동 3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5번길 22) 에 위치한 곳이 오늘 소개 하는 온센텐동 본점 입니다.

네이버에 인천 온센텐동 으로 검색 하면 프렌차이즈 본사를 제외 하고 4곳의 장소가 검색 됩니다. 이 중 주소지 인천 중구 송학동 3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5번길 22) 에 위치한 곳이 오늘 소개 하는 온센텐동 본점 입니다.


골목을 들어서자 마자 굉장히 올드해 보이는 가게가 눈에 보였습니다. 온센텐동은 오래된 일본식의 2층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온센텐동 뿐만 아니라 이 쪽 으로 오는 길에도 일본식 건물 몇 군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인천엔 일본풍 건물이 많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일본풍거리 도 있네요. 예전에 일본 사람들이 많이 살았다고 합니다.



구글맵으로 온센텐동 거리뷰를 보면, 가게 앞 골목이 굉장히 협소 합니다. 따라서 자가용을 갖고 오신다면 주차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걸어서 5분 거리에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이 곳에 주차를 하시고 가게로 내려 오시면 주차 걱정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온센텐동 건물 앞으로 나무로 만들어진 입간판이 서 있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본식 튀김덮밥에 맥주 한 잔을 강조 하는 것을 보니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 일거라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입구 옆으로 메뉴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 땐 미리 메뉴를 보고 웨이팅을 걸 수 있게 설치한 요량 입니다. 저는 예전에 광화문 점에서 보리멸텐동을 먹어본 적이 있어 이번엔 온센텐동을 먹었습니다. 원래 튜닝의 끝은 순정 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장 기본 메뉴가 가장 맛있습니다.


가게는 주방장을 마주하며 밥을 먹을 수 있는 카운터석과 (다찌) 테이블석 2가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오후 2시 넘어 가게에 방문 했기에 손님이 아예 없을 줄 알았으나 3팀 정도 식사 중 이었습니다.
자리 앞에 비치된 텐동 맛 있게 먹는 법 을 살펴 보니 아래와 같이 설명 합니다.
1. 그릇에 튀김을 덜어 줍니다.
2. 김 튀김을 가장 먼저 먹습니다.
3. 온센 타마고를 터트려 밥에 비빕니다.
4. 튀김을 반찬으로 식사 하며 느끼할 시 꽈리고추 튀김을 먹습니다.


무전취식 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요? 계산은 선불 입니다.
가게 제일 안 쪽에서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조정범 대표님이 계산을 하시고 자리에 오셨는데 점원으로부터 장국을 먼저 건내 받았고 이후 생맥주를 전달 받았습니다. 텐동 뿐만 아니라 맥주까지 얻어 먹게 되니 침이 꼴깍꼴깍.
테라 생맥주 거품 비율이 예술 이었습니다.

온센텐동이 나왔습니다.
메뉴판에서 봤듯이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1, 온센타마고 1 (계란반숙), 김 1, 단호박 1, 느타리 버섯 1, 가지 1, 꽈리고추 1
튀김 아래로 흰 쌀밥이 깔려 있는데 양은 공기밥 1/2 정도 입니다.
맛있게 먹는 법에서 알려준 것처럼 튀김을 모두 그릇에 옮긴 뒤 김을 먼저 먹고, 계란을 터트려 밥에 비빈 뒤 튀김들을 반찬 삼아 먹었습니다.
튀김들은 모두 바삭했고, 깨끗한 기름을 써서 튀김 옷도 모두 탁하지 않고 이뻤습니다. 다만 제가 가지를 굉장히 싫어해 가지 튀김을 먹고 싶지 않았는데 얻어 먹는 거라 남길 수 없어 그냥 먹었습니다ㅠ 다른 튀김들은 모두 바삭 했는데 가지 튀김만 바삭하지 않고 물컹 했습니다. 가지 싫어 하는 사람은 옆 사람에게 넘겨 주던가 주문 전에 완전 바삭하게 튀겨 달라고 요청 한번 하시지 말입니다.

계란을 비빈 밥과 반찬 삼아 먹는 튀김, 그러다 느끼해질 때쯤 중간 중간 마시는 생맥주는 굉장히 조합이 잘 맞았습니다. 한 그릇 더 먹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점수 : 5점 만점에 5점
재방문 지수 : 100%
예전에 와이프와 온센텐동 광화문 을 갔을 땐 보리멸텐동 과 에비텐동을 먹었었는데 광화문 점은 조금 많이 느끼 했었습니다. 비교를 위해 다음엔 온센텐동 본점에서 똑같은 메뉴를 주문해 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온센텐동 광화문점 에서 2020년 5월 23일에 찍은 사진 입니다>




